라이프로그


참고 자료

http://www.binpress.com/tutorial/create-a-virtual-pet-game-with-html5/6

필요한 것들

필요한 것을 생각해봅시다.

만들고 싶은것 

문자를 사용하지 않는 메신저 프로그램
서로에게 특정한 신호를 보낼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에서 나타나는 변화하는 아이콘을 통하여 서로의 작업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작업중일때는 움직이고 사용자가 작업을 하고 있지 않을 때는 멈춰 있어 서로의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다.

이전 계획안에서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점이 크게 2가지 있었는데

1. 어떻게 감시를 하느냐
2. 양적 성과의 기준이 무엇이냐
였습니다.

딴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정의 할 수 있을까?


양적 성과의 기준에서
3단계의 과정을 거친 후 종료되는 프로그램의 큰 설계상 해야 할 과업의 3등분이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프로그램상에서 나누도록 하는 것은 불가능 할 것으로 예상하므로
(과업의 종류가 다양하고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시작시 사용자가 설정하는 방법으로 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설정한 각 단계를 달성하였을 때 마다 수동으로 완료버튼을 누릅니다.



사용자의 뇌활동을 코드로 짤 수 없으니 일부는 양심에 맡기는 것으로 합니다.
추가 할 부분은 자리를 비웠을때, 쉬는 시간과 같은 동의하에 과업을 진행하지 않는 시간을 컨트롤 하는 방안입니다.


컴퓨터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실제적으로 필요한 부품은 없는것 같습니다.
사용될 프로그램은 프로세싱, 인터넷 서버가 될 것 같습니다. 

만들어야 할 부분은 

<서버>
타인의 컴퓨터와 자신의 컴퓨터간 연결이 가능하도록 하는 서버? 
아이콘을 선택 할 수 있는 선택 창

<디스플레이>
(양쪽의 컴퓨터에서 아이콘들은 똑같이 움직인다)
각 상황에 따른 아이콘(관찰자)들의 움직임

서로 간의 상호작용(+요소)
예를 들면 a가 일정량의 과업을 달성했음을 표현했을시 b가 할 수 있는 반응.(감정표현)

Task Description

시나리오


동기부여프로그램 co -grow(가칭)를 이용하는 사용자들

디자인에 대한 감각을 유지하기 위하여 하루에 3장의 러프 스케치를 만들고자 함
(사용자에 따라 다르다. 프로세싱 아이디어라던가 아두이노 코드짜기라던가)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하여 동기를 부여받고 과업을 달성하는 데 까지의 과정에 성심껏 참여할 의향이 있음.

두명의 참여자가 각자의 pc에 co-grow 프로그램을 설치함

각자를 대신하는 '관찰자'를 커스터마이징 한다.
서로 중복되는 선택을 할수 없다. (색이라던가...?)

각자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켜고(일러스트 포토샵  프로세싱)기타 등등작업을 시작한다.

참여자 A가 B의 작업의 진척도가 궁금해졌다. 
특정 버튼을 눌러 B의 화면을 보려고 한다. 
그러면 B의 화면에 나타나있던 A의 관찰자가 특정 제스쳐를 취한다.
B는 이 재스쳐를 통해 A가 자신의 화면을 볼 타이밍을 알 수 있다.
B도 똑같은 방법으로 A의 작업을 볼 수 있다.  

작업을 하던 B는 딴짓을 하고 싶어졌다. 웹서핑을 하고 있는지 20분이 지났다
화면에 표시되던 B의 관찰자에 특정한 알람이 뜬다. 
(좀 더 강제성을 띠는 수단을 사용할 수도 있다 인터넷 브라우저를 잠궈 버린다거나)
B는 다시 작업을 한다.

A는 첫장째의 작업을 끝내간다. 작업의 성취도는 특정 폴더안에 생기는 파일의 크기로 정의된다  
A는 작업을 저장한다. 특정 크기 이상의 파일이므로 성취로 인정된다.

A의 관찰자가 알에서 올챙이가 된다. 
B는 딴짓을 하다 A의 관찰자가 올챙이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B는 자극을 받아 열심히 한다.

그러는 과정을 통해서 하루에 설정한 작업을 다 완료한다. 
그러면 각자의 관찰자는 개구리가 되어 멀리 점프해서 사라진다!

유즈 케이스



일반적인 과정
1. 사용자들이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2. 프로그램은 사용자들에게 관찰자를 지정하도록 한다.
3.사용자는 관찰자의 설정을 선택한다.
4. 프로그램은 사용자간의 중복이 없는지 확인한다.
5. 프로그램은 사용자에게 과업을 설정하도록 한다.
6. 사용자는 할 과업을 3등분해서 설정한다.
7. 시스템은 설정에 따라 달성 점수를 분배해둔다.
8. 사용자가 과업을 달성하여 점수를 얻는다.
9. 프로그램은 설정한 대로 관찰자의 변화를 나타내 준다.
10. 사용자 A(B)가 B(A)의 작업을 보려고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화면의 A의 관찰자가 특정 제스처를 취한다.
11. A(B)는 상대방의 작업의 진행을 볼 수 있다.
12. 사용자가 모두가 설정한 과업을 달성한다.
13. 프로그램은 관찰자를 사라지게 하고 종료된다.


대안적 과정(?)
8' . 사용자가 과업을 위해 필요한 프로그램을 20분 이상 사용하고 있지 않을 시
  8' .1 사용자의 관찰자를 통해 알람을 한다.
  8' .2 프로그램은 8의 단계로 돌아간다.

10' . 사용자 A B가 동시에 화면을 보려고 하는 경우
  10' .1 먼저 버튼을 누른 사용자가 화면을 볼 수 있다.
  10' .2  프로그램은 10번 단계로 돌아간다.


needs & requirement

needs 와 requirement


needs

함께 하고 싶다는 needs가 있다. 
무언가 같이 한다는 동질감, 소속감 속에서 사람들은 편안함을 느끼기도 하고 친밀감을 느끼기도 한다. 
또한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성과가 더 좋아지기도 한다.
하지만 함께 무엇을 한다는 것이 언제나 쉬운 것은 아니다.
공간적 제약은 이를 어렵게 만든다. 그래서 이것을 극복하기 위한 여러가지 서비스들이 제공되고 있다.
보통 이런 서비스들은 영상이나 소리 혹은 화면 공유 등을 통하여 현장감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해 준다.
행아웃 스카이프 보이스 톡 등의 서비스등을 통해 경험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행아웃을 할 때를 생각해 보자 행아웃은 크게 두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황의 전송과 의사소통 서비스이다.  웹 캠 기능,화면공유/ 채팅서비스, 음성통화 기능이 두가지이다.

주로 작업을 하게 되는 경우에 사용되는 것은 화면 공유이다.
화면공유를 통해 상대방이 하고 있는 작업을 볼 수 있고 상대방 또한 내 화면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상대방의 창을 보는 것을 상대방이 알아 차릴수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내가 상대방의 창을 보고 있는 상황을 가정해보자 

마침 상대 또한 내 창을 보려고 하던 상황이다.
그렇게 되면 상대방의 창에 상대방의 창을 보고 있는 나의 창이 뜨고
나의 창에는 상대방의 창에 내가 상대방의 창을 보고 있는 것이 보이게 된다.  
무한의 인피니티를 경험할 수 있다
너무 날 것의 시선과 적절하지 못한 타이밍은 오히려 작업에 방해가 된다.

현장감을 높여줌과 동시에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필요가있다.


함께 하면서 얻게 되는 성과는 크게 두가지로 

심리적 친밀감과 양적 성과
그렇지 않을 때도 있지만 대개 이 둘은 반비례관계일 때가 많다.
최대한 심리적 친밀감을 떨어뜨리지 않는 조건에서 양적성과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만들고 싶은 무엇으로 성취하고 싶은 목표이다.

현장감의 체험은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1.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 함께 있다는 자각
2. 과업의 진척도를 시각화하여 보여줌 혹은 또는 다른 감각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경험
3. 서로의 의사소통 ex) 한눈을 팔거나 딴짓을 오래 하면 제제를 가하는 수단 



한 줄로 줄이자면
멀리 떨어져 있는 두사람 혹은 둘 이상의 사람이 작업을 할 때 양적 성과를 높이고자 한다.




requirement

상황을 설정해보면

이 서비스 혹은 프로그램(?)의 사용자는 
컴퓨터의 프로그램을 통해 하는 작업을 하는 상황이어야 한다. 
서로 떨어진 장소에서 작업을 진행중이다. 
하는 작업은 협업은 아니다.

작업을 진행하다 특정 시간이상으로 딴짓을 한다면 제제가 가해진다.
처음에 설정한 목표를 다 달성하면 프로그램을 종료 할 수 있다.




이 needs를 바탕으로 필요한 requirement를 풀어보려 한다.

우선 현장감의 3가지 형태를 충족시켜줄 requirement를 정리해보자

1.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

기존의 서비스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하나하나 확인하기가 힘듦
계속해서 상대방의 창을 켜 놓고 감시할 수도 없는 노릇임.

 - 무언가 컴퓨터 화면 밖에서 작동하게 한다.
 - 작업 창에 무언가 작업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돌아다니게 한다(?)

2. 과업의 진척도 비교

달성하기로 한 일정 목표를 비교하거나 내가 한 만큼의 진행도를 시각화해준다.

3. 의사소통
채팅은 작업의 흐름을 끊을 때가 많다. 
협업을 하는 상황이 아니므로 꼭 필요하지 않은 의사소통을 계속한다면 효율이 떨어질 것이다.


타이밍의 문제를 해결 해줄 requirement를 정리해보자.

상대방의 창을 보고 있는 것을 바로 알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다른 매개를 통하여 상대방의 창을 보고 있음을 알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예상 산출물

원격 현존과 원격 제어의 개념을 도입하여 
1. 상대방(들)의 컴퓨터에서 움직이는 나를 대신하는 어떤 생명체(?) > 원격 제어와 원격현존의 개념 도입
2. 내 컴퓨터에서 작동하는 상대방(들)의 생명체(들)(?) 

생명체가 움직이는 동안은 상대방이 내 화면을 보고 있는 것이므로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할 수 있다거나하는 알림을 만들어줌
또한 작업을 하면 할수록, 달성에 가까워 질 수록 생명체가 변화한다
생명체들은 각자의 화면에 같이 등장한다. 서로의 생명체를 보며 작업의 정도를 비교 할 수 있다.

예를 든다면

알 올챙이 개구리(?)

3.일반 행아웃과 같은 화면 공유 
잘 모르겠지만 행아웃에 저 생명체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만들면 좋지 않을까.
 
사용자 간의 재미있는 피드백을 만들어보자!

원격현존


TELEPRESENCE


텔레프레즌스(telepresence)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이버 공간에서 서로 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텔레커뮤니케이션 시스템(telecommunication system)을 이용해 연결하여 작업을 공유하고 그들로 하여금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상호작용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서 사이버 공간은 사람이 컴퓨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시각적, 청각적, 촉각적 반응을 기반으로 하여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인조된 공간을 말하고 가상현실은 컴퓨터 데이터로 표현된 가상의 이미지들로 구성된 사이버 공간에서 사람들의 행위와 상호작용을 촉진시키기 위한 활동의 장을 말한다. 

텔레프레즌스는 로봇을 사용하여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연구하는 로봇공학과 전화와 컴퓨터를 결합한 정보 서비스 시스템인 텔레매틱스(telematics)가 합쳐진 결과로서 사람이 물질적 공간을 떠나 멀리 떨어진 곳에 자신이 존재하는 듯한 느낌을 말한다,

원리적으로 말하면, 텔레프레즌스와 가상현실은 사람이 사이버 공간의 합성된 환경에 몰입되어 현실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공간에 존재하는 원격로봇을 통제하고, 그러한 원거리 통제 행위에 대한 반응을 주고받을 때 동시적으로 발생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텔레프레즌스와 가상현실은 현재까지 대부분 전화와 텔레비전과 같이 하나의 매체로 정의되어 컴퓨터, HMD(Head Mounted Display), 헤드폰, 그리고 모션 센싱 글러브 (motion-sensing glove)등을 포함한 기술적인 하드웨어의 집합체로 설명되어 왔다. 
따라서 대부분의 논의의 초점은 사람의 경험이 아니라 기술적인 것에 맞추어져 왔고, VR(Virtual Reality)에 관련된 하드웨어 프로듀서들에 의해 주도되어 왔다. 

이러한 텔레프레즌스(telepresence)는 결국 공간적으로 떨어져 있는 장소 또는 가상의 장소를 신체적으로 경험하는 것으로 컴퓨터와 대용량 통신회선을 이용해 신체적으로 가 있지 않은 다른 장소를 생생하게 경험한다는 점에서 원격현장감이라는 용어로도 번역된다. 
텔레프레즌스는 그동안 우주 공간이나 깊은 바다 속과 같이 인간이 접근하기 어려운 위험한 장소에 로봇을 투입할 때 흔히 사용됐지만 인터넷의 발달에 따라 상업적 활용 범위가 점차확산되고 있다. 
예를 들어 외과의사가 먼 곳의 환자를 대상으로 로봇을 이용해서 원격수술을 집도하거나 외국에 있는 거래처 사람들과 영상회의를 하는 것도 텔레프레즌스 기술에 속한다. 최근 초고속 인터넷과 로보틱스 기술의 발달로 텔레프레즌스의 기술적 구현이 가능해지면서 IT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간과 기계를 연결시켜 신체의 감각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텔레프레즌스는 인간의 활동 범위를 전 지구 차원으로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원격 제어



> 원격현존을 이용한 로봇

>원격현존을 사용한 아트프로젝트

>원격현존과 미래..(?)

>원격현존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화상회의

>원격현존일까(?)  링유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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